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0년 전에는 바이크를 타는 여고생들이 주인공인 활기찬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메이드가 주인공인 판타지물이 대세인가 봐요. 확실히 그림체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