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 후 술에 취해 찾아온 20년 지기 여사친을 위로해주던 남자가 갑자기 고백을 던졌어요. 분위기가 묘해지나 싶더니 결국 돌아오는 건 매서운 발길질뿐이네요.
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여사친을 달래주던 남자가 갑자기 분위기를 잡고 고백을 시도해요. 하지만 여사친은 남자의 얼굴을 빤히 보더니 "와, 다시 보니깐 존나 못생겼다"며 단칼에 거절하죠. 남자가 민망해할 틈도 없이 여사친은 곧바로 분노를 터뜨리며 남자를 향해 거침없는 발길질을 날려요. 결국 20년 우정은 훈훈한 결말 대신 처절한 참교육으로 마무리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