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48분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0년 지기 남사친에게 용기 내어 고백했지만 친구로만 지내자는 대답을 들었대요. 너무 익숙한 사이라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씁쓸해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