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는 왼손잡이를 불효자식이라거나 비정상으로 여기는 시선이 있었어요. 지금 보면 정말 놀라운 인식이죠.
1998년 방송된 미스터리 법정에서는 왼손잡이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물었어요. 한 시민은 대뜸 "불효 자식이라고 생각하지"라고 답했고, 다른 시민은 "오른손잡이가 많으니깐 비정상 아닌가"라며 편견을 드러냈죠. 이후 2004년 뉴스에서는 왼손잡이로 사는 고충을 토로하는 인터뷰가 나오기도 했어요. 당시에는 왼손을 쓰는 것만으로도 사회적인 차별과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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