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14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929년과 1930년 당시 동아일보 기자가 독자들의 엉뚱하거나 진지한 질문에 솔직하고 거침없이 답변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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