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15년 동안 소바를 팔던 가게인데 가족이 메밀 알레르기가 생겼대요. 결국 가족의 건강을 지키려고 소바 대신 우동을 팔기로 결정했더라고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