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에서 붙인 100kg 이상 상차 금지 안내문에 누군가 날카로운 반박을 적어놨네요. 사람도 타지 말라는 거냐며 따지는 글씨가 눈에 띄어요.
# 어이없음# 웃김
짤 속으로
엘리베이터에 붙은 안내문에는 '하중 100키로 이상 상차 금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요. 이를 본 누군가가 여백에 '사람도? '라고 작게 적어 의문을 표했네요. 아래쪽에는 더 크게 '웃기지기라 닥처'라고 거칠게 낙서를 남겨두었고요. 관리실의 엄격한 제한에 주민이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