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하려고 만든 100년 전 헬멧이에요. 산소통까지 연결해서 숨을 쉬어야 하는 구조더라고요.
100년 전,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개발된 '디 아이솔레이터'라는 헬멧이에요. 겉보기엔 무시무시하지만, 외부 소음을 완전히 차단해 작업에만 몰두하게 해주는 장치였죠. 산소통을 따로 연결해야 할 정도로 밀폐력이 대단한데, 눈 부분은 글자 두 줄 정도만 보일 만큼 좁게 뚫려 있어요. 그야말로 세상과 단절하고 오직 내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네요.
개드립과 웃긴대학에서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전체 합계 추천 140개와 댓글 29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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