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첫 회사에서 받은 월급이 세금 떼고 107만 원이었대요. 퇴직금을 포함해도 연봉이 1800만 원밖에 안 되는 상황이었죠.
첫 월급 명세서를 확인한 신입 사원의 마음은 그야말로 '텅장' 그 자체였어요. 세금을 공제하고 손에 쥔 금액이 고작 107만 원이었거든요. 알고 보니 퇴직금을 포함해도 연봉이 1800만 원 수준이었고, 심지어 수습 기간에는 그마저도 80%만 받았다고 하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