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1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추운 겨울에도 몸집만 한 종이컵 더미를 수레에 싣고 다니는 분이에요. 원주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이금자 씨의 일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