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1개월 된 아기가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누워 있어요. 세상 다 산 듯한 여유로운 표정이 정말 웃기네요.
태어난 지 겨우 한 달 된 아기가 범상치 않은 포즈를 취하고 있어요. 마치 인생 2회차를 사는 사람처럼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네요. "신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침착함"이라는 설명처럼, 아기의 표정이 너무나도 진지해서 더 눈길이 가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모두 "1개월 신입이라고 믿기지 않는 침착함"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14개와 댓글 2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7,567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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