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회사 신입이 인민군 하사관 시절 돈을 모아 뇌물로 검문소를 통과하고, 관광객처럼 버스를 타고 탈북했대요. 마지막에 태국 경찰에게 사례금을 주려니 단칼에 거절했다는 게 웃음 포인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