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황정민이 시나리오를 써달라고 한 뒤 야한 소설을 요청했다는 폭로가 나왔어요. 직접 소설을 읽고 감상을 말하는 녹취록까지 공개됐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