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4시간 만에 루리웹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사는 스톡홀름의 날씨는 최고 기온이 20도 초반에 머물고 있다. 굳이 에어컨을 틀 필요가 없는 선선한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