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에서 화분에 물만 주고 월 300만 원을 받는 직업이 실제로 있대요. 단순해 보이지만 대형 로펌의 경우 관리할 화분이 워낙 많아 꽤 고된 노동이 필요하다네요.
대기업에서 하루 종일 화분에 물을 주고 보고서까지 작성하는 업무가 월 300만 원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단순히 물만 주는 게 아니라 식물별로 주기와 양을 외워야 해서 생각보다 까다롭죠. 대형 로펌에서는 변호사들에게 들어오는 수많은 난 화분을 관리하는 직원이 따로 있대요. "물만 주는 거 아니고 먼지도 닦고 영양관리 일조관리 다 해줘야함"이라며, 무거운 물을 카트에 싣고 하루 종일 돌아다녀야 하는 고된 업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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