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북미 개봉 첫날 110만 달러를 벌어들였어요. 한국 영화로는 역대 가장 높은 첫날 성적을 기록했네요.
나홍진 감독의 SF 스릴러 영화 호프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놀라운 성적을 거뒀어요. 개봉 첫날에만 1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한국 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웠거든요. 특히 1,560개라는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수로도 스파이더맨 같은 대작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배급사 NEON이 선보인 국제 영화 중에서도 역대급 성적이라고 해요.
더쿠에는 "<호프> 북미개봉 첫 날 성적 한국영화 신기록 달성(미국 박스오피스 2위)"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개드립에서도 5시간 뒤 같은 내용이 "호프 북미개봉 첫 날 성적 한국영화 신기록 달성"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8개와 댓글 42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37,026회를 기록했네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178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