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에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디자인을 입힌 빵을 출시했어요. 빵을 사면 고전 소설 표지가 그려진 투명한 띠부씰이 들어있네요.
편의점 GS25가 출판사 민음사와 손잡고 독특한 콜라보 제품을 내놨어요. 세계문학전집 표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빵 패키지가 눈에 띄는데, 무엇보다 안에 들어있는 투명한 띠부씰이 인기예요. "폭풍의 언덕"이나 "오만과 편견"처럼 익숙한 고전 제목이 적힌 씰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책 디자인을 활용한 감각적인 굿즈 덕분에 빵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