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개드립·뽐뿌·루리웹까지 4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시장에 피가 낭자하고 공포가 만연할 때가 기회라며 뛰어들지만, 결국 똑같이 고통받는 상황이 반복되네요. 무한히 굴레에 빠지는 투자자의 모습이 씁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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