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산 3호터널 차선을 막고 웨딩 촬영을 하는 예비부부가 포착됐어요.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이라네요.
남산 3호터널 한복판에 차를 세워두고 웨딩 촬영을 하는 예비부부가 목격되어 공분을 사고 있어요. 사고가 난 줄 알고 놀랐던 운전자들은 촬영 현장을 보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죠. 이는 도로법상 무단 점용에 해당하며, 터널 내 불법 정차로 범칙금과 벌점까지 부과될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이에요. "똑같은 것들끼리 만났네"라며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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