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행보가 과거 옴니아2가 아이폰을 이기려던 모습과 비슷하다는 지적이네요. 테슬라가 자율주행과 같은 본질적인 변화에 집중할 때 현대차는 부차적인 요소만 강조하고 있다는 의견이에요.
현대차의 현 상황을 과거 피처폰과 스마트폰의 대결에 빗대어 비판하고 있어요. 작성자는 현대차가 "운전석 뒤로 돌아가는 거"나 "문 이상하게 열리는 거" 같은 부차적인 기능과 인테리어 소재를 강조하는 데 급급하다고 지적하네요. 반면 테슬라는 페달과 핸들을 없애고 자율주행에 집중하는 등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비교했어요. 결국 겉모습만 치장하다가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있다는 우려를 담고 있네요.
개드립과 뽐뿌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으며, 두 곳에서 각각 "현대차 ㅈ된것 같다는 모비스 직원"과 "현대차 ㅈ됐다는 모비스 직원"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총합 추천 52개와 댓글 62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80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