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지우가 49.5kg짜리 포켓몬을 머리에 이고 다니는 건 흰수염급 목 두께가 있어야 가능하다. 16kg짜리 새를 팔에 올린 모습은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를 고정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