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어르신을 보고 자세가 틀렸다며 훈수 두는 댓글들이 달렸어요. 알고 보니 그 어르신은 전 국가대표 역도 선수 출신 감독님이셨네요.
헬스장에서 바벨을 메고 스쿼트를 하는 어르신 영상에 훈수 댓글이 줄줄이 달렸어요. "고립과 자극을 느끼며 천천히 내려가야 한다"거나 "왜 항상 자기 마음대로 운동하냐"며 훈수를 둔 거죠. 하지만 영상 속 주인공은 전 국가대표 역도 선수이자 감독을 역임한 이명수 님이었어요. 훈수 두던 사람들은 아마 이 사실을 알면 꽤나 당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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