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을 꼭 먹어야 하는 여행객이 파리와 런던을 가면서 압력밥솥을 직접 챙겨갔어요. 밥솥 덕분에 여행 내내 찰진 밥을 먹을 수 있었다네요.
한식 없이는 여행을 못 가는 여행객이 파리와 런던을 13박 15일 동안 다녀오며 압력밥솥을 캐리어에 넣고 떠났어요. 2인용이라 크기도 적당해서 뚜껑을 분리하면 짐으로 부치기 딱 좋았다고 해요. 덕분에 현지에서도 "쫄깃한 찰진 밥"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죠. 스스로를 칭찬하며 만족스러운 여행 후기를 남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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