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가 아인슈타인의 연구를 돕거나 바퀴를 발명했다는 식의 황당한 합성 사진들이에요. 역사적 현장에 트럼프가 있었다는 설정으로 밈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트럼프가 아인슈타인 옆에서 상대성 이론을 조언했다는 가짜 설명이 붙은 사진이 올라왔어요. "내가 칠판을 보고 말했지, 알버트, 거기에 작은 2를 올려놔"라며 트럼프 특유의 말투를 흉내 낸 글이 웃음을 자아내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원시인 복장을 한 트럼프가 바퀴를 깎고 있는 모습까지 등장했어요. 역사적 순간마다 트럼프가 개입했다는 엉뚱한 상상이 이어지고 있네요.
인벤과 인스티즈에 "해외에서 유행 중인 트럼프 밈"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곳을 합쳐 조회수 2,151회와 댓글 3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원본 225KB → 저장 225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