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 살 아이의 이름이 'ABCDE'라는 이유로 항공사 직원이 이를 비웃고 SNS에 올렸어요. 결국 항공사가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일이 벌어졌네요.
미국에서 다섯 살 아이의 이름이 '에이비씨디(ABCDE)'라는 이유로 항공사 직원이 대놓고 비웃는 일이 있었어요. 직원은 아이의 탑승권을 사진 찍어 SNS에 올리기까지 했고요. 화가 난 엄마가 항의했지만 직원은 멈추지 않았죠. 알고 보니 미국에서 이 이름은 생각보다 흔한 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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