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축의금 100만 원을 받고 결혼식에 오지 않은 친구가, 돈을 돌려달라는 말에 오히려 산후우울증을 운운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어요. 주식으로 돈을 날려 예민하다는 핑계까지 대면서 상황을 회피하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