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3일에 걸쳐 오늘의유머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할머니를 따라 시장에 갔다가 너무 피곤했는지 품에 안겨 꿀잠에 빠졌다. 통통한 뱃살을 보니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