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할머니 댁 강아지가 길고양이 8마리와 단짝이 됐어요. 고양이가 강아지 등 위에 올라타서 같이 낮잠을 자기도 하네요.
시골 할머니 댁에 사는 강아지가 동네 길고양이 8마리와 아주 특별한 우정을 쌓았어요. 이제는 서로 밥도 나눠 먹고 잠도 같이 자는 사이가 됐다고 하네요. 사진 속에서도 강아지 등 위에 고양이가 올라타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갈 때마다 저러고 있고 아예 잠도 같이 자고 밥도 나눠 먹어"라는 말처럼 둘의 사이가 정말 각별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