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걷던 부부가 차에 부딪혔다며 200미터를 쫓아와 입원까지 요구했대요. 1심에서는 좋게 합의하라는 판결이 나왔지만, 대법원까지 간 끝에 결과가 뒤집혔어요.
사건의 발단은 뒤로 걷던 50대 부부가 블박차 옆구리에 부딪힌 일이었어요. 이들은 200미터를 쫓아와 다쳤다며 동반 입원과 대인 접수를 요구했죠. 1심 판사는 "과실이 있는 건 아닌데, 좋게 좋게 돈 주고 끝내라"며 1인당 백만 원씩 지급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보험사가 이의를 신청하며 대법원까지 가게 되었고, 판결문에는 "피고들의 보행 형태가 손해배상책임을 제한하는 사유는 되지만, 책임 자체가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내용이 담겼답니다.
웃긴대학에 "한문철 레전드 백스텝 부부 대법원 판결.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44시간 뒤 인벤에도 같은 내용이 "한문철 레전드 백스텝 부부 대법원 판결"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요. 두 곳을 합쳐 추천 245개와 댓글 4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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