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의 강력계 형사들 모습을 비교한 사진들이에요. 두 나라 모두 형사들의 인상이 범상치 않네요.
한국 경찰청 공식 계정에서는 인천 모자 살인사건 당시 보라색 옷을 입은 형사를 용의자로 오해하는 일이 많아 직접 해명하기도 했어요. 일본의 경우에도 강력계 형사들이 범죄 조직을 수사하거나 절도범을 쫓는 모습이 방송에 자주 나오는데, 두 나라 형사들 모두 범죄자를 압도할 만한 강렬한 인상을 풍기더라고요. 범죄자들의 공통점으로 왜소한 체격이 언급되는 것과 달리, 정작 현장을 뛰는 형사들은 체격이나 분위기부터 남다른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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