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회사 구내식당에서 비빔밥을 먹던 일본인 친구가 매운맛에 고전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옆에 있던 과장님은 매운 게 아니라 짜다고 해서 당황했대요.
한국 회사에서 일하는 일본인 친구가 구내식당에서 비빔밥을 먹게 되었어요. 양념장을 조금만 넣었는데도 너무 매워서 국물을 들이켜며 힘겹게 식사를 이어갔죠. 그때 옆에서 같이 먹던 과장님이 "아, 양념장 너무 많이 넣었나봐"라고 말하길래, 일본인 친구는 드디어 한국 사람도 맵게 느끼는구나 싶어 안도했어요. 하지만 곧이어 들려온 과장님의 한마디는 "너무 짜"였답니다.
웃긴대학에 처음 올라온 뒤 46시간이 지나 뽐뿌에도 같은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32개와 댓글 2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2,88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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