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을 앞둔 남자친구를 위해 정장 다림질을 직접 해주고 있네요. 정작 본인은 남자친구의 답답한 모습 때문에 고민이 많은가 봐요.
면접을 앞둔 남자친구를 위해 직접 정장을 다려주는 정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면접 가서 너무 긴장하지 말고"라며 다정하게 응원까지 건네는 모습이죠. 하지만 정작 본인은 남자친구의 답답한 태도 때문에 속이 타는 상황인가 봐요. 캐릭터가 의아한 표정으로 "ㄹㅇ 인가요;"라고 묻는 장면이 이어지네요.
개드립과 인벤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개드립은 "한국인 남친이 답답하다는 일본 여자 ㄷㄷ"라는 제목으로, 인벤은 "한국인 남친이 답답하다는 일본 츠자.."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추천 48개와 댓글 47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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