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의 '목젖'과 일본어의 '노도칭코'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로 들리는지 설명해요. 뜻을 풀이하는 순간 서로 당황할 수밖에 없더라고요.
# 웃김#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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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단어 '목젖'은 일본인에게 '목에 가슴이 있다'는 뜻으로 들려 당혹감을 준다고 해요. 반대로 일본어의 '노도칭코'는 한국어로 직역하면 '목고추'라는 의미가 되죠. 각자 언어에서는 평범하게 쓰이는 단어들이지만, 상대방에게 뜻을 풀이해주는 순간 서로 뇌정지가 올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