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실내에서 빨래를 말려서 옷에서 꿉꿉한 세제 냄새가 심하게 난다고 하네요. 지하철에서 그런 냄새를 맡으면 목이 아프고 토할 것 같다는 반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