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자리에서 한 여성이 본인을 빅토리아라고 소개하며 편하게 토리라고 불러달라고 말해요. 그 말을 들은 남성 출연자가 당황하며 혹시 해트리 아냐고 되묻네요.
소개팅 자리에서 여성 출연자가 자신의 이름을 빅토리아라고 밝히며, 편하게 '토리'라고 불러달라고 제안해요. 그러자 상대 남성 출연자가 그 이름을 듣고는 묘하게 당황한 표정을 지어요. 이내 그는 "혹시 해트리 아냐요? "라고 되묻는데, 이름이 겹쳐서 벌어진 상황에 다들 웃음을 터뜨리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