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48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학창 시절 짓궂은 별명으로 놀림받던 코스어가 당당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이제는 자신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