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급식실을 도축장이라 부르며 채식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등장했어요. 이들은 급식 문화 자체가 폭력적이라고 주장하네요.
채식을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급식실을 두고 "내겐 도축장"이라는 표현을 썼어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급식 문화가 학생들에게 폭력적으로 다가온다고 말하네요. 실제로 이들은 급식에서 김밖에 먹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있다고 해요. 본인들의 신념을 바탕으로 급식 시스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모습이에요.
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온 뒤 32시간이 지나 더쿠에도 게시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75개와 댓글 453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8,795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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