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대신 언스쿨링을 선택한 8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담았어요. 처음에는 걱정도 많았지만 아이가 자발적으로 학습에 재미를 붙이는 모습에 부모님도 확신을 얻었네요.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기로 한 8살 아이의 교육 방식이 눈길을 끌어요. 부모님은 아이가 스스로 깨우치길 바라며 한글이나 숫자조차 미리 가르치지 않았다고 하네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하루 30분은 정해진 학습을 하기로 약속했는데, 아이가 이를 아주 알차게 활용하고 있대요. 이제는 아침 일찍 일어나 공부를 하고 싶어 할 정도로 자발적인 배움의 즐거움을 찾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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