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스트푸드점마다 키오스크 위치가 달라서 헷갈린다는 하하의 경험담이에요. 어르신들이 키오스크 앞에서 어려워하시는 모습도 봤다네요.
하하는 패스트푸드점마다 키오스크 위치가 제각각이라 이용할 때마다 헷갈린다고 토로했어요. 그러다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당황하시는 어르신을 보고 "할머니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라며 친절을 베풀기도 했죠. 이 과정에서 키오스크 교육법까지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고 하네요. 하하는 가게마다 주문 버튼 위치가 통일되지 않은 점이 불편하다며, "다 똑같이 했으면 좋겠어"라고 덧붙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