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남편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 일에 완전히 몰두하게 됐다고 해요. 자연스럽게 관계가 멀어지면서 이혼을 생각하게 된 거죠.
하리수가 방송에 출연해 과거 이혼 당시의 상황을 직접 설명했어요. 당시 전 남편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그 일에 재미를 붙이면서 상황이 달라졌다고 하네요. "하리수의 남자로 사시다가 이제 헤어지기 한 7~8개월 전부터 본인이 사업을 시작했어요"라고 말하며, 상대방이 사업에 푹 빠져 지내던 당시를 회상했어요. 결국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며 이혼을 결심하게 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