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30분만 자도 충분하다며 초단기 수면법을 전파하던 일본인 사업가가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본인의 주장을 증명하듯 운동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주네요.
하루 30분에서 45분만 자도 충분하다는 '초단기 수면법'을 12년 넘게 실천 중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 사업가 호리 다이스케의 근황이에요. 그는 2016년 '일본 쇼트 슬리퍼 육성협회'까지 설립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수면법을 전파하고 있죠. "하루 8시간을 자면 삶의 3분의 1이 줄어든다"며 극단적인 수면 단축을 강조하는데요. 정작 의료계에서는 이런 방식이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며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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