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꺼번에 택배를 너무 많이 시켜서 죄송하다는 글이 올라왔어요. 이를 본 다른 기사님은 한 번에 배송을 끝낼 수 있어서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네요.
한 고객이 문 앞에 가득 쌓인 택배 상자들을 찍어 올리며 "시키고보니 너무 시켰네"라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어요. 그러자 자신을 쿠팡 기사라고 밝힌 다른 이용자가 "저거 배송하신 기사님 너무 부럽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겼죠. 여러 집을 돌아다니지 않고 한 곳에서 배송을 끝낼 수 있는 상황이 기사님 입장에서는 무척 효율적으로 보였나 봐요.
개드립에서는 "하루 로또 맞은 택배기사.jpg"라는 제목으로, 인벤에서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시켜서 택배기사에게 미안함"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82개와 댓글 76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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