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자 브랜드가 피자설기를 먹느라 연락이 뜸해진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표현했어요. 진짜 피자가 누구인지 잘 생각해보라며 은근한 견제를 날리네요.
피자 브랜드 공식 계정이 피자설기를 먹는 사람들을 향해 뼈 있는 농담을 던졌어요. "너네 피자설기 먹는다고 요즘 연락 뜸하더라. 잘 살아. "라며 서운함을 드러낸 건데요. 뒤이어 "진짜 피자가 누구인지 잘 생각해봐"라는 멘트까지 덧붙이며 피자 브랜드로서의 자존심을 확실히 세웠어요. 피자 모양 캐릭터가 잔뜩 화가 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네요.
더쿠와 개드립에 "피자설기 저격(?)하는 피자 브랜드"라는 제목으로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63개와 댓글 216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21,271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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