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수용소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이레나 센들러가 아이들을 구출한 이야기예요. 공구 상자에 아이들을 숨겨 몰래 빼내는 위험한 일을 했거든요.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대인 수용소 게토에서 간호사로 일하던 이레나 센들러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어요. 그녀는 "유대인 아기들을 공구상자에 넣어, 몰래 빼내기 시작했다"고 해요. 무려 2,500명의 아이들을 그렇게 구해냈지만, 결국 발각되어 사형 선고까지 받게 되었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일생을 바친 그녀의 용기 있는 행동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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