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18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첫 드라마 촬영 당시 카메라 감독에게 심한 말을 들었대요. 너무 해맑게 반응해서 오히려 상대가 당황했다네요.
남지현이 첫 드라마 촬영장에서 겪었던 당황스러운 일화를 털어놨어요. 당시 카메라 감독이 다짜고짜 "못생긴 X아 앞에 서 봐! "라며 폭언을 퍼부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남지현은 그 상황에서 "근데 제가 너무 해맑게" 반응했다고 해요. 오히려 그 모습에 감독이 당황하며 말을 잇지 못했던 상황을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