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자리에서 친구와 잠을 자다가 우연히 냄새를 맡게 된 경험을 공유해요. 본인과 친구 모두 차이가 있다는 걸 인정했다고 하네요.
술을 마시고 친구와 함께 잠을 자던 중, 우연히 냄새를 맡게 된 상황을 적었어요. 본인과 달리 포경을 하지 않은 친구에게서 "상당히 차이나는 냄새"가 났다고 하네요. 친구 본인도 직접 비교해 보고는 그 차이를 인정했다고 해요. 그래서 작성자는 이 냄새 차이가 사실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개드립과 인벤에 거의 동시에 올라왔어요. 개드립은 "???: 포경 안하면 냄새 상당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인벤은 "포경 안하면 냄새 상당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답니다. 두 곳을 합쳐 추천 34개와 댓글 46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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