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면접을 본 뒤 사장에게 외모를 비하하는 내용의 불합격 문자를 받았어요. 심지어 성형 수술을 권유하며 시까지 인용했더라고요.
편의점 사장은 지원자의 스펙과 성격은 좋지만, 외모가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채용이 어렵다고 통보했어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성형 수술 등의 방법으로 고쳐 취업에 도움되기를 강권키 위해"라며 조언을 빙자한 모욕을 이어갔죠. 마지막에는 위로랍시고 시 구절까지 덧붙여 보는 사람을 황당하게 만들었고요. 면접자가 겪은 이 믿기 힘든 상황에 다들 고소 가능 여부를 묻고 있어요.
개드립과 뽐뿌에서 먼저 퍼지기 시작했고, 2시간 뒤 더쿠에도 올라오며 주목받았어요. 커뮤니티마다 제목은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추천 70개와 댓글 216개가 달리며 큰 관심을 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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