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일하며 겪은 황당한 일들이에요. 손님이 먹다 남은 탕수육을 건네주거나, 알바 첫날부터 의욕이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편의점 알바생이 할아버지 손님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았어요. 손님이 봉지에서 주섬주섬 꺼내더니 "어제 먹다 남았대"라며 손으로 탕수육을 건네준 거예요. 알바생은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죠. 또 다른 알바생은 첫 출근을 앞두고 야심 찬 계획표를 짰어요. 잠과 자유시간, 그리고 편의점 알바가 완벽하게 배분된 하루를 보낼 생각에 잔뜩 기대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