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에서 일하는 작성자가 매일 술을 사러 오는 단골들의 위태로운 모습을 목격했어요. 몸을 가누지 못하거나 피를 흘리는 손님들이 결국 발길을 끊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네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는 작성자가 매일 술을 사러 오는 단골 할아버지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고 전했어요. "걸음도 제대로 못 걷고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더라"며 심각한 상황임을 알렸죠. 과거에도 매일 맥주를 대량으로 사 가던 손님이 얼굴에서 침과 피를 흘리다 어느 날부터 보이지 않게 된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어요. 이런 식으로 증세가 악화되다 갑자기 발길을 끊은 중독자가 이미 여럿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