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 생산품을 판매하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요. 올해도 세탁비누 700개를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네요.
쇼핑몰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장님은 "반드시 올해를 살아남아 내년에도 다시 물품 기부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의지를 다졌어요. 실제로 2018년부터 누적 기부액이 7천만 원을 넘길 정도로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더라고요. 이번에는 장애인 생산품인 EM 세탁비누 700개를 기부하며 나눔 증서를 받기도 했어요. 어려운 시기에도 기부를 멈추지 않겠다는 사장님의 진심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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